길고양이 중성화(TNR)는 포획-수술-제자리 방사로 개체수를 조절하는 지자체 사업입니다. 주민이 직접 신청할 수 있는 지역이 많고, 접수 방식이 지역마다 다릅니다 — 수원시는 매월 1일 접수, 대구 동구는 반기별 추첨식입니다.
지자체별 지원 현황
3곳 확인정부(지자체) 공식 안내가 확인된 지역만 담았습니다. 지원 대상·금액은 지역마다 다릅니다.
경기도
대구광역시
전라남도
전라남도 여수시 · 길고양이 중성화(TNR) 사업
대상: 체중 2kg 이상 길고양이 (임신·수유 개체 제외) — 1인·1회·1지역 3마리 이하 · 지원: 2026년 1,061마리 (사업비 약 2.1억원) · 기간: 연중(물량 소진 시 종료) (기준일 2026-07-29)
여수시 공고지자체 지원은 지역·연도에 따라 다르며, 대부분 선착순 예산 소진형이라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. 목록에 없는 지역은 거주지 시·군·구청(동물보호 담당 부서) 공고나 관할 보건소에서 확인해 주세요.
신청 절차
- 1
거주지 접수 방식 확인
시·군·구청 동물보호 부서 안내에서 접수 시기(상시·월별·반기별)와 방법(온라인·전화)을 확인합니다. 물량 소진 시 조기 종료됩니다.
- 2
포획·수술·방사는 지정 업체가 진행
신청이 승인되면 지정 포획·동물병원이 진행합니다. 임신·수유 개체와 어린 개체(예: 체중 2kg 미만)는 제외 기준이 있습니다.
자주 잘못 아는 것
돌보는 고양이를 임의로 데려가면 안 됩니다
TNR은 지자체 절차에 따라 진행되는 사업입니다. 개인이 임의로 포획해 병원에 데려가는 방식은 사업 지원 대상이 아니며 분쟁의 소지가 있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- 수술 후 고양이는 어떻게 되나요?
- 회복 후 포획한 자리에 다시 방사하는 것이 원칙입니다(제자리 방사). 중성화 개체는 귀 끝 표식으로 구분합니다.
이 제도가 적용되는 항목
중성화 수술 비용 보기
예상 비용과 전국·지역별 시세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.
공공기관 고시·안내 기준으로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, 개인의 자격·조건에 따라 실제 적용이 다를 수 있습니다. 의학적 조언이 아니며, 신청 전 해당 기관에서 최종 기준을 확인해 주세요. 출처는 데이터 출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